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퇴갤지난시즌 2008.08.01 10:22

북풍의 땅(보리안 툰드라) 변위의 보호막 지역에 가면 용족 라엘로라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테스트 서버는 NPC 체력이 보입니다. 그의 체력은 151200 입니다.)


최근 들어 푸른용군단에서 노스렌드 뿐만 아니라 아제로스 지역까지 모든 마법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합니다. 그로 인해 괴현상이 발생하기에 이르러 달라란의 마법사들과 붉은용군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푸른 용 군단에 자제 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가볍게 무시 당하고 -_-;;


급기야 달라란의 키린 토 의회는 노스렌드 진출(?)을 결정하여 도시 달라란을 공간 이동 마법을 통해
노스렌드로 이동시키고 붉은 용군단과 협력하여 푸른용군단과의 전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라엘로라즈에게 말을 걸면 이러한 분쟁에 대해 대략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레이어 :
왜 이런 분쟁이 일어난 것입니까?

라엘로라즈 : 한마디로 말해, 마법이다.
                   짧은 생을 사는 무책임한 필멸자들은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오랫동안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하니라. (아마도 투기장에서 너무 많은 마법을 사용해서 그런듯)

                  비전 에너지는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되었고, 그 때문에 세계의 균형이 흐트러지고 있다.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아제로스는 곧 멸망하리니.
 
                  적어도 이 사실에 대해서는 양쪽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의회에서 결정 내리기도 전에
                  말리고스는 자신만의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이제 우리는 그에게 맞서 싸울 수 밖에 없노라.



플레이어 : 말리고스가 누굽니까? (연예인 입니까?)

라엘로라즈 : 주문술사 말리고스는 마법의 지배자이자 푸른용군단의 수장이니라. 그는 푸른용의 위상이고
                    아제로스에서 가장 오래된 존재 중 하나이지.
 
                    수천 년 동안 그를 지배하던 광기에서 말리고스가 회복되고 있다는 말도 있지만, 최근 행적을
                    보면 아직도 광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이 진퇴양난의 상황을 해결하고자 그가 내놓은 해결책이란, 아제로스에서 마법을 사용하는
                    모든 존재를 찾아내서 말살하는 것이니라.

                    붉은용군단은 생명의 수호자로서 행동을 개시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제 용족과 용족이
                    싸운다. 이 연약한 세상의 운명 또한 경각에 달렸노라.


플레이어 : 님 무슨 말씀을 그리 합니까? 세상의 운명 제게 달렸습니다.




붉은용군단과 푸른용군단의 본격적인 전쟁... 일명 용용죽겠지? -_- 가 시작되었습니다. 호드와 얼라이언스
연합은 붉은용군단 편에서서 푸른용군단과 맞서게 됩니다.


말리고스는 25인 공격대 던전에서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역시 처음에는 넘사벽이겠지만 본서버에
업데이트되고 얼마 지나면 아이템 파밍 창고가 될 것인지 아니면 그래도 용의 위상임을 고려해 보스가
아니거나 죽지 않는 뭐 그런 설정으로 나올지.. 귀추가 약간 주목됩니다.


현재 북풍의 땅, 변위의 보호막 지역에서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말리고스의 애인을 죽여서 말리고스를
도발하고 공격하는 퀘스트도 있습니다. 




관련글..

[리치왕의분노] 바람둥이, 말리고스 애인 죽이기.. 그러나!! : http://blog.naver.com/kdejj/60053629018


posted by temz
퇴갤지난시즌 2008.06.12 04:09

- 최종업데이트 일자 : 2008년 07월 15일
- 최신업데이트 내용 : 본문 내용 수정 업데이트



타이리고사

그녀는 청동용 군단의 위상 말리고스의 딸로 청동용 군단의 공주이자 태양샘 고원에서 불타는 군단의 지배를
받아 첫 번째 보스로 등장했다가 마지막 킬제덴과의 전투에서 지원군으로 재등장하는 칼렉고스의 약혼녀이기
도 하다.


그녀의 코발트 반지는 와우에서 아이템으로 구현되어 있는데 어떤 영문으로 마나 무덤까지 흘러들어 갔는지는
알 수 없으나 연합왕자 샤파르가 지니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양의 우물 코믹스

타이리고사가 워크래프트 스토리에 처음 등장하게 되는 것은 블리자드 공식 코믹스인 태양의 우물에서이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이 만화는 블리자드의 공식 소설들을 집필한 리차드 A 카낙이 스토리를 구성하고 국내
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된 바 있는 녹색전차 해모수와 해외에서는 마제라는 만화로 잘 알려진 한국인
만화가 김재환 씨가 그림을 담당하였다.



태양의 우물 코믹스에서 타이리고사는 평소 엘프의 모습으로 폴리모프해서 다니며 타이리라는 이름을 사용
한다. 그녀의 곁에는 언제나 칼렉고스가 아닌 조라드 메이스라는 인간 성기사가 함께 하고 있는데 칼렉고스는
그녀의 약혼자이지만 태양샘의 화신인 안비나와 사랑에 빠져있고 타이리의 경우, 위기에 처할 때마다 그녀를
구해주는 조라드 메이스와 함께 하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이해가 된다. 마치 영화 보디가드 에서 휘트니 휴스톤
과 케빈 코스트너와 같은 뭐 그런 관계를 상상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양의 우물에서 타이리고사의 폴리모프 모습 (이미지 출처 : 와우위키)





타이리는 안비나 티그와 함께 위기에 처한 자신의 약혼녀 칼렉고스를 구하기 위해 고분고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월드 오브 워크래트프 : 불타는 성전

타이리고사가 와우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은 불타는 성전 업데이트 이후로 현재 그녀는 아웃랜드의
황천의 폭풍 변방지역- 황천 용들의 서식지 주변에서 호드와 얼라이언스 유저들에게 황천 용 브라쿠를
처치하라는 임무의 퀘스트를 주고 있으며 그녀의 곁에는 여전히 그녀를 지키고 있는 조라드 메이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녀가 아웃랜드로 떠나게 된 것은 출간 예정인 코믹스 : 아웃랜드의 용들(Dragons of Outland) 이라는 만화
에서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짧막하게 나마 추측 해보자면 황천 용은 고대의 전쟁에서 용족을 배신했던 데스윙-넬탈리온이 검은 용의
알을 일부를 아웃랜드에 몰래 숨겨두었던 것이 아웃랜드의 대붕괴당시 번형이 일어나며 생겨난 무리들인데
이에 관한 처리의 문제로 타이리고사가 아웃랜드로 파견된 것은 아닌가 싶다.






월드 오브 워크래트프 : 리치 왕의 분노

구체적으로 그녀가 어떤 역활로 등장할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으나 노스렌드에서는 푸른용 군단의 위상
말리고스는 필멸자들의 마법 사용으로 인해 야기되는 많은 문제점에 강한 반감을 갖게 되고 급기야 마법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한다.


말리고스의 마법 흐름 억제는 또 다른 문제를 발생하게되고 이에 마법의 국가 달라란의 키린 토는 달라란을
노스렌드로 공간이동 마법으로 옮긴 뒤 푸른용 군단의 이러한 움직임을 그냥 좌시하지만은 않겠다고 선언하며
푸른용 군단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에 따라 호드와 얼라이언스는 푸른용 군단의 요새, 마력의 탑(5인 던전)을 비롯한 던전에서 푸른용 군단과
그들을 따르는 또 다른 마법사 세력과의 일전을 벌이게 된다. 그때 타이리고사가 등장할 것은 분명하나 정확히
어떤 역활일지는 아직은 알 수 없다.







타이리고사의 관계도

푸른 용 위상 말리고스(아버지)
푸른 용 칼렉고스(약혼자)
조라드 메이스(그녀의 보디가드-_-)




참고 글 : http://www.wowwiki.com/Tyrygosa

posted by te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