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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운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09 :: 월고의 美친세상, 시즌2 열심히크리 (2)
  2. 2008.05.19 :: 안녕하세요. 웹 인간 이관우입니다. 어? (1)
퇴갤지난시즌 2008.06.09 09:55

작년 11월 새로운 의지를 가지고 시작했던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이 지난 3월부터 가동이 뜸해졌다. -_-;;
개인적인 사유가 있었고 또 네이버 블로그(웹에 저장되는 월고의 人生中 한 페이지)에 새로운 도약을 해보느라
뭐 그런저런 사유로 티스토리의 로그인 조차 뜸했던게 사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장기간 방치의 증거 >




문득 어제 새벽 이것저것 생각이 많은 요즘 잠자리에 들어서도 몇 시간 째 잠 못이루고 뒤척이며 이런저런
생각을 쪼개다가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에 관한 것이 생각났다. 이 복잡한 시점에도 뭔가에 매진해야 함은
분명한 것이고 우선 지금 꼭 해보고 싶은 와우사전 만들기를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적용해봐야 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일단 카데고리를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를 기점으로 시즌1, 시즌2 로 분류해 기존 글들을 시즌1에 앞으로의
글들을 시즌2에 넣을 참이고 와우사전 카데고리를 별도로 만들어 채워나갈 예정이다.




언제나 그렇지만 시작은 의지백배이다. 간절히 원하는 만큼 이것을 할 때가 가장 즐거운 만큼 최선을 다해보겠
다는 마음만은 불타오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월고의 美친세상 시즌2에요.. >





네이버 블로그가 자체 검색 노출과 뛰어난 펌공유를 보장한다면 역시나 티스토리는 다음 검색 결과 노출은 물론
블로거들간의 교류와 연동 그리고 자율성에 있어서 최고다. 블로거들의 촛불 문화제를 확인하고 늦게 나마 촛불을
밝혔다. 무려 87475와 87480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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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쩍엔 크리스마스 씰을 사고 커서는 촛불 씰을 단다. >






시즌2를 기대해요!!우왕ㅋ
월고의 美친세상, 운영일기
posted by temz
퇴갤지난시즌 2008.05.19 20:40

웹디자이너나 웹 기획 등 웹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서로들에게 추천해주길 마다하지 않는 사이트
가운데 하나가 바로 "DBCUT닷컴" 이다. 물론 웹 계통에서 일을 하는데 이 사이트를 모른다하여 누가 학교나
사무실로 찾아와 잡아간다거나 가방을 뒤져 사진을 찍어가는 일을 당하진 않는다. -_-;;


디비컷닷컴에는 각종 리뉴얼이나 신규 오픈된 사이트들의 정보가 있어 요즘의 웹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관련 정보를 구하는데는 분명 용이하다. 이 얘기를 할려는 것이 아니고 함튼 디비컷닷컴을 보다가 보니
왼쪽 사이드에 스페셜 링크라하여 랭키닷검 웹디자인 순위 라는 메뉴가 하나있더라.

랭키닷컴은 간단히 설명하면 각종 인터넷 사이트들의 성적을 순위를 매겨주는 곳으로 분야별 정보도
제공해주고 있는 곳이다. 여기보다 코리안클릭이 더욱 신빙성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등의 얘기가 있는데

그보다 말하고자하는 건 웬지 순위를 매겨보여준다니 호기심에 자연스럽게 '나는' 클릭을 했다는 거고
보니 이런저런 웹디자인 사이트들이 '원치는 않았겠지만' 성적표를 받고 줄서있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몇몇 사이트를 눌러보기까지 했는데 그 가운데 사이트의 이름을 간결하고도 깔끔
하게 "자신의 직업+이름"으로만 해둔 곳이 몇 군데 있었다. 지금껏 그렇게 이름을 붙이는 것에 대해 딱히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오늘따라 웬지~ "괜찮은 아이디어네.." 라는 생각이 들더라.



웹 디자이너 김아무개..
웹 기획자 이아무개..


자신의 직업에 이름을 붙여 내건다는거.. 웬지 자신의 직업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보이고 이 공간의 모든것에 대해 내스스로 확고히 책임을 지고 제어하겠다는 의미가 전달되지
않니한가? (물론 전달안되면 나도 어쩔수 없다..) 



우리도 흔히 블로그를 개설하고 그 이름을 정할때 "닉네임 + 뭐 어떤 무엇인가" 형태로 정하는 법이다.
하다못해 이 블로그조차도 "템즈의 美친세상" 이란 이름으로 지어져있다.  -_-;;



처음 괜찮은데의 생각은 나도 블로그에 한번 적용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직업 + 이름으로 가야하는데 직업은 블로그 성격에 맞는 주제어의 의미도 있기에 실제 직업보다는
내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에 근접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육천칠백팔십다섯 개의 이유가운데 하나는 웹에 서식하는 인간으로 웹환경에
녹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그걸 줄이면 간단히 '웹인간'이 된다.


그리하여 완성된 이름은


"웹 인간 이관우"



아 -_-;;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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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이미지패러디 )





근데 촘 멋있어 보이기도 하는데 -_-..

그럼 닉네임 템즈를 본명 이관우로 바꿔야겠..




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




그럼 합의를 봐서

"웹 인간 템즈"




-_-.. 촘많이 별로다. 웹 인간이란게 어감이 촘 간지나보였는데 뒤에 템즈를 붙이니 영...



그런데 "템즈의 美친세상" 이라는 이름도 나름 의미를 두고 만든건데 바꾸자니 아쉽고 해서
다시 합의점을 찾아보니


"웹 인간의 美친세상"
"템즈는 웹 인간"





갑작스런 아이디어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결국엔 현 상태 유지 -_-;; 라는 제법 탁월해보이는
결론을 얻었다. 그나저나 "웹 인간" 이란 단어는 꽤나 괜찮아 보인... 다.
(별로라면 내 수준을 꾸짖어 죽일 주길..)



조만간 만들 블로그 명함에 꼭 "웹 인간"이란 단어를 넣어봐야겠...






posted by te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