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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외쳐 2013.03.21 00:57

신논현역 3번 출구 근처 이자카야 '소라'는 16층 짜리 건물 최상층에 위치한 선술집이다.

창가를 배경으로 자리를 잡으면 아래 사진처럼 멋진 강남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케 한잔하며 수다떨기 좋은 집이다. 무엇보다 이곳은 전반적으로 조용해 이야기 나누기 좋다.

안주는 볶음, 구이, 사시미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맛은 나쁘진 않은 편.

 

A사 B과장은 내 결혼식에 왔었는데 집에서 거의 2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허비하며 왔다는

비화아닌 비화를 전해들었다. 그래서 부산에서 결혼식을 한다해도 꼭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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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mz